설 연휴 밥상머리 화두는 ‘선거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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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밥상머리 화두는 ‘선거 민심’

14일부터 닷새간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 제주지역 밥상머리에 가장 많이 오를 이야깃거리는 6·3지방선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연초 도지사 선거 출마 의지를 내비쳤던 송재호 전 국회의원은 언론사 여론조사 직후 "민주당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며 출마를 포기했다.

군소정당에선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당위원장과 양윤녕 소나무당 제주도당위원장이 지사 선거에 출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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