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풋 01’은 12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현재 구단의 공격진 구성을 개편하려 하며, 그 타깃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호드리구를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마드리드의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엔리케 감독은 호드리구를 레알에서 가장 재능 있는 선수로 꼽는다고 한다.
호드리구는 레알에서 주로 오른쪽 윙포워드로 나선 바 있고, 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이강인도 두 경기 모두 오른쪽 측면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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