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춘제(春節·중국의 설)를 앞두고 온라인상에서 비혼이나 비출산을 조장하는 콘텐츠를 '불량 가치관'으로 규정하고 한 달간 집중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당국은 부정적 정서 악의적 조장,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저품질 콘텐츠 생성·유포, 허위 정보 제작·확산, 불법 활동 유입 등을 집중 단속 대상으로 선정했다.
특히 비혼·비출산을 선전하거나 반(反)결혼을 부추기는 행위를 '불량 가치관'으로 명시하고 단속 대상에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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