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조사 9시간만에 종료, "기분좋게 편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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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조사 9시간만에 종료, "기분좋게 편안하게 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우익 유튜버 전한길씨에 대한 첫 소환조사가 약 9시간 만에 끝났다.

이날 오후 7시 39분쯤 조사를 마치고 내려온 전씨는 현장에 있는 지지자들에게 “범죄 혐의가 많은 게 아니고 들어가 보니 쪼개져서 6건이나 고발돼 있더라.몰아서 조사받다 보니 시간이 좀 많이 걸렸다”고 말했다.

전씨는 이날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명예훼손 고발 건으로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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