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헬 감독이 잉글랜드 감독직을 계속해서 맡을 예정이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토마스 투헬 감독은 현재 계약을 2년 더 연장하는 데 서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후 바이에른 뮌헨을 거쳐 2025년 시작과 함께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직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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