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남부의 한 고등학교에서 10대 소년이 경찰로부터 빼앗은 총기로 인질극을 벌여 교장 숨졌다.
이 과정에서 이 학교 교장 사시팟 신사모손과 여학생 1명이 총에 맞았다.
이후 학교에 있는 학생 약 300명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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