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포비아’ 연우, 김현진, 조윤서, 최병찬이 새로운 로맨스를 선보인다.
(사진=U+모바일tv라이프타임) 오는 19일 첫 공개되는 U+모바일tv·라이프타임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는 사람보다 인공지능(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 분)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 분)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로, U+모바일tv VOD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12일 ‘러브포비아’ 측은 연우(윤비아 역), 김현진(한선호 역), 조윤서(설재희 역), 최병찬(한백호 역)의 4인 4색 매력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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