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명품백 촬영' 최재영 목사, 스토킹 혐의 불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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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명품백 촬영' 최재영 목사, 스토킹 혐의 불송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네는 과정을 몰래 촬영했다가 스토킹 혐의로 고발당한 최재영 목사에게 경찰이 무혐의로 결론 내렸다.

김건희 여사에게 디올백을 선물한 최재영 목사가 지난해 12월 9일 서울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앞서 최 목사는 지난 2022년 9월 서울 서초구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서 김 여사에게 540만 원 상당의 명품 가방을 선물하는 과정을 손목시계에 달린 카메라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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