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1개 정예팀 추가 공모 결과,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주관 컨소시엄과 트릴리온랩스 주관 컨소시엄 등 총 2개 제안이 접수됐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 추가 공모는 기존 선발 구도에 변화를 주며, 대기업 중심 구조를 넘어 설계 역량을 갖춘 딥테크 스타트업의 부상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트릴리온랩스, 확산 기반 트랜스포머로 승부 트릴리온랩스는 네이버(NAVER(035420))출신 신재민 대표가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외부 모델에 의존하지 않고 프롬 스크래치 학습을 완수했다는 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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