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시설 관리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장애인학대 예방’을 위한 '장애인복지시설 관리자 대상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인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에서 발생한 장애인학대 의심 사례를 엄중히 인식하고, 학대의 재발을 방지하는 동시에 현장의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인천시가 주관하여 시설장과 사무국장 등 시설 운영을 총괄하는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예방 중심의 특별교육이다.
인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설 운영 과정에서 관리자가 수행하는 역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장애인학대 예방을 위한 시설관리자의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