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나은병원 - 설 명절 맞아 독거 어르신 100분초청 ‘떡국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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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나은병원 - 설 명절 맞아 독거 어르신 100분초청 ‘떡국나눔’

이종화 기자┃안양의 대표적인 척추·관절 의료기관인 국제나은병원이 민족의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국제나은병원(병원장 정병주)은 지난 2월 12일, 성결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소속 관내 독거 어르신 100분을 병원으로 초대하여 ‘설 명절 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제나은병원 정병주 병원장은 “안양지역을 대표하는 척추·관절 병원으로서, 명절에 가장 외로움을 느끼실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싶었다”며, “이러한 작은 실천이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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