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 질주하는 코뿔소의 ‘반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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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질주하는 코뿔소의 ‘반전 매력’

무쏘는 지난해 3월 EV 모델로 20여년 만에 부활을 알렸지만, 거친 배기음을 추억하는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하기는 다소 부족했던 게 사실이다.

주행 안정성과 조향 정밀도를 높여주는 랙 타입 전자식 스티어링 시스템(R-EPS)이 탑재된 덕분이다.

흡사 초원을 질주하는 코뿔소에 올라탄 듯한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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