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국마사회는 11일 과천 바로마켓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설 명절 나눔 행사를 열고, 사업장과 목장 인근에 거주하는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620가구에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지원 대상은 한국마사회 사업장이 위치한 3개 지역과 장수목장 인근 지역으로, 총 620가구에 지역 농수산물로 구성된 설 선물세트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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