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본회의 보이콧' 국민의힘에 "입법 인질극 벌이는 행태 용납 못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병도, '본회의 보이콧' 국민의힘에 "입법 인질극 벌이는 행태 용납 못해"

더불어민주당이 12일 민생법안 처리에 불참한 국민의힘을 향해 "민주당은 민생을 볼모로 '입법 인질극'을 벌이는 국민의힘의 행태를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오늘 민주당과의 약속, 대통령과의 약속, 무엇보다 주권자 국민과의 약속을 처참히 깨뜨렸다"며 "국민의힘은 분명히 필리버스터를 철회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오늘 결국 이 약속을 저버려서 63건만 처리할 수 밖에 없었다"고 비판했다.

한 원내대표는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조건 없이 힘을 모아야 하는 시기에 국민의힘이 과연 국민을 바라 보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국민의힘은 민생인질로 삼았다"며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민생 회복이라는 희망을 기다려 온 국민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 국민의힘의 비정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