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보호 분야 유망 기업 육성에 나선다.
세부적으로는 ▲AI 보안 유망기업 육성(20억원) ▲제로트러스트 도입·실증(35억원) ▲통합보안 모델 개발(9억원)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보안)(70억5000만원) 등이다.
모든 접근을 기본적으로 신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검증하는 보안 체계인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은 공급기업의 보안 모델을 수요기업 실제 업무 환경에 적용해 보안 성숙도를 높이는 사업으로 5개 과제에 과제당 최대 7억원이 투입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