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12일 "(전날 다쳤던) 오세연이 정밀 진단을 받은 결과 인대가 파열돼 8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오세연은 11일 페퍼저축은행과 홈 경기에서 2세트 블로킹 후 착지하다가 상대 선수의 발을 밟아 오른쪽 발목이 꺾였다.
오세연은 올 시즌 GS칼텍스의 주전 미들블로커로 28경기(104세트)에 모두 나서 총 149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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