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편의점에서 10대 촉법소년 2명이 앞서 다른 범죄로 훈방 조치된 후 계산대 절도를 벌여 소년원 송치 심사를 받게 됐다.
범행과 경찰의 보호자 인계 조치, 그리고 재범이 반복되다 12일 대전가정법원이 긴급동행영장을 발부하면서 이들은 법원 소년부로 넘겨져 소년원 송치 심사를 받게 됐다.
이들은 11일 오후 3시께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라면을 쏟은 것처럼 연기해 업주를 계산대 밖으로 유인해 다른 형사미성년의 공범이 계산대에서 현금 18만 원 상당과 담배를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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