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부터 대규모 무기 도입을 추진 중인 대만 총통이 "중국이 만약 대만을 병합한다면 다음으로는 일본과 필리핀이 위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12일 AFP통신에 따르면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지난 10일 대만 타이베이 총통부 청사에서 AFP와 인터뷰를 갖고 "대만이 중국에 병합된다면 중국의 팽창주의적 야심은 거기에서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중국은 라이 총통의 인터뷰에 강하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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