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자연휴양림 에너지 효율·탄소중립 기반 마련... 조례 개정안 최종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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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자연휴양림 에너지 효율·탄소중립 기반 마련... 조례 개정안 최종 의결

이번 개정안은 자연휴양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장려하고, 예산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자연휴양림의 에너지 효율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적극 장려하도록 규정했으며, 설비 설치 과정에서 자연경관 훼손을 최소화하고,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에 지장이 없도록 운영 기준을 마련하도록 했다.

김미리 의원은 “자연휴양림은 도민의 휴식과 치유를 위한 소중한 산림 자산이자, 기후위기 시대에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실천할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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