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을 위해 지역사회가 뜻깊은 ‘자장면 나눔’ 행사를 열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와 (사)국군위문예술단은 2월 11일 양주시 소재 제5726부대를 방문하여 장병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장면 DAY’ 위문 행사를 개최했다.
이윤복 (사)국군위문예술단장은 “우리나라의 안보를 책임지는 젊은 청년들이 훈련 후 먹는 자장면 한 그릇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잘 알고 있다”며 “장병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만 봐도 큰 보람을 느끼며, 이번 나눔이 고된 군 생활 속에서 작은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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