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대통령 약속 1시간전 깬 장동혁 비열…사부님 전한길과 동반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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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대통령 약속 1시간전 깬 장동혁 비열…사부님 전한길과 동반자폭”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청와대 오찬을 1시간 앞두고 불참을 결정한 데 대해 보수 진영에서도 "인간으로서 예의가 없는 인물"이라는 날 선 비판이 나왔다.

보수 원로 언론인 조갑제(80) 전 월간조선 편집장(현 조갑제닷컴 대표)은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과의 약속을 1시간 전 자랑하듯 깬 장동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표는 직전 글에선 극우 유튜버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와 장동혁 대표를 동시에 겨냥해 "예언했던 대로, 장동혁 극우파는 전한길이란 ‘안전핀 뽑힌 수류탄’ 때문에 동반 자폭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장동혁이 멘토로 모시는 그가 음모론자답게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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