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1,051명에게 지급한 자사주는 115만 2,022주, 총 1,752억원 상당으로 전해졌다.
이중 삼성전자의 2인자로도 불리우는 박학규 사업지원실장(사장)의 이름이 눈에 띈다.
더불어 지난해 박학규 실장이 사업지원실장으로 발령이 나면서 해당 사건이 다시 입방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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