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부터 학생이 처한 어려움을 맞춤형으로 통합 지원하는 체계가 마련된다.
교육부가 12일 발표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계획'에 따르면 3월부터 다양한 학생 지원 사업을 '학생' 중심으로 연계해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교내 지원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지원하고 여러 센터와 사업을 총괄·조정하기 위해 전국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에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도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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