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공공부터 사전 예방 중심 보호 체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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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공공부터 사전 예방 중심 보호 체계 전환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 국민의 주민등록번호 등 주요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는 공공기관부터 사전예방 중심 관리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오는 3월까지 공공기관의 387개 집중관리시스템과 1만 명 이상의 주민등록번호를 처리하는 시스템을 대상으로 긴급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위는 일정 규모 이상의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를 처리하는 기관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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