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양파·마늘 등 농산물 가격 안정 사업…43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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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양파·마늘 등 농산물 가격 안정 사업…43억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는 양파·마늘·건고추·노지감자 등 4개 품목을 대상으로 한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최저가격 보장제)'에 43억4천만원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지원하는 품목은 가격 하락이 큰 작물로 양파 423개 농가 40억원, 마늘 47개 농가 2천7천만원, 노지감자 47개 농가 7천700만원, 건고추 8개 농가 270만원 등이다.

민선식 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이 사업이 농자재 가격 상승과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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