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31·203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유치에 중국 측의 든든한 지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쑹카이 중국축구협회장과도 마주 앉았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환경을 함께 조성하기로 뜻을 모았고, 우리가 준비하는 2031·2035 아시안컵 유치 여정에도 중국 측의 든든한 지지를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1956년 창설된 아시안컵은 4년마다 열리는 아시아 최고 권위의 축구 국가대항전으로 한국이 개최한 건 1960년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대회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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