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도 ‘버티컬’로 간다…‘디저트파크’ 승부수 던진 CU(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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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도 ‘버티컬’로 간다…‘디저트파크’ 승부수 던진 CU(종합)

일반적인 점포 전략으로는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 시장에서 차별화를 꾀하기 힘들다는 판단에, 업계 최초로 디저트에 집중한 ‘버티컬’(특화) 점포(CU성수디저트파크점)를 선보인다.

일반 편의점에서 진열하는 디저트류가 20~30종에 불과하다면, 디저트파크점은 80종 이상이다.

디저트파크점에선 점포내 일반 빵을 구매만 하면 ‘DIY 체험존’에서 무료로 휘핑크림, 시럽을 입맛대로 추가해 자신만의 디저트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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