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가 의사 인력 부족으로 오는 23일부터 일부 업무를 중단한다.
중단 업무는 ▲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진료 및 처방 ▲ 유료 검사 접수 및 상담 ▲ 금연 치료 의약품 처방 ▲ 채용 신체검사서 및 각종 건강진단서 발급 등이다.
동구보건소는 주민들에게 인근 의료기관을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만성 질환자와 노인 등을 대상으로 비대면 상담 및 건강 관리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