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성인용품 구매자 명단을 이용한 금전 협박이 있었다는 주장에 대해 강력히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11일 열린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유출 용의자가 성인용품을 구매한 국민 3천명을 선별해 명단을 가지고 있다며 협박했다"는 내용을 언급했습니다.
현재 정부와 수사기관은 중국 소재 용의자에 대한 범죄인 인도를 중국 측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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