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과 김종국 그리고 대성, ‘상남자 환장 트리오’ 완전체가 첫 여행지인 일본 규슈로 동반 출국길에 나섰다.
특히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출발 직전 출국장 한복판에서 ‘상남자 브로맨스’를 증명하는 다양한 포즈로 기대감을 드높였다.
제작진은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만나자마자 화기애애한 상남자 팀워크를 형성, 여행 출발부터 파급력을 안겼다”라며 “동반 출국길부터 이미 여행이 시작된 듯 텐션을 고조시킨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어떤 색다른 본능 장착 여행을 탄생시킬지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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