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 성폭행·살인 '무기징역' 장재원…실형 추가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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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친구 성폭행·살인 '무기징역' 장재원…실형 추가 선고

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항소한 장재원(27)이 추가 기소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5단독 장원지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장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장씨는 공무집행방해 사건 약 한 달 뒤 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달 22일 대전지법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현재 항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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