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이클 여자 국가대표 신지은(24·금산군청)이 아시아도로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12일 대한사이클연맹에 따르면 신지은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카심에서 막을 내린 2026 아시아도로사이클선수권대회 여자 엘리트 개인도로에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우디의 고온과 강한 바람 등 악조건 속에서 진행된 이번 레이스에서 신지은은 경기 중반 형성된 선두 그룹에 합류하며 메달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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