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상승하기 쉬운 소비자 물가를 안정시키고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파주시는 지난 11일 금촌전통시장 일원에서 가격표시제 이행 점검과 성수품 물가 관리를 중심으로 한 ‘설 명절 물가 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파주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으로 시민과 상인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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