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SH에 가족회사 주택 팔아 85억 이익…가격인상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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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SH에 가족회사 주택 팔아 85억 이익…가격인상도 압박"

공천헌금 의혹으로 수사받고 있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시의원 재직 시절 서울도시주택공사(SH)에 주택 매입 물량을 늘리라고 압박하고 가족회사 주택을 매각해 85억원을 벌어들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경실련은 김 전 시의원 가족회사가 SH에 매각한 천호동 오피스텔 2동의 SH 매입가가 각각 147억원, 133억원이라며 토지 매입가와 건축비, 건설 총비용 등을 제한 가족회사의 개발 이익을 85억원으로 추산했다.

경실련은 김 전 시의원이 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던 2020년 7월∼2022년 6월 "(매입임대주택을) LH는 약 1천300가구를 공급해줬는데 SH는 왜 200가구밖에 공급을 못 해줬나요", "매입 임대 가격을 높여야 할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등의 발언으로 매입임대주택 공급과 매입 가격 인상을 압박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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