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기관을 포함해 설 연휴에는 일평균 9천600개 병의원과 약국이 문을 열 예정이다.
복건복지부는 설 연휴를 앞두고 12일 이러한 내용의 의료기관 이용방법을 안내하며, 큰 병원 응급실은 가급적 중증 환자에 양보해달라고 당부했다.
전국의 응급의료기관 416개는 설 연휴 기간에도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하고, 이들을 포함해 일평균 9천655곳의 동네 병의원과 약국 등도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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