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이날 오후 12시 청와대에서 예정된 이 대통령과 여야 대표 오찬을 불참하기로 결정하고 오전 11시쯤 홍익표 정무수석에게 이 같은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다른 인사도 아니고 대통령과의 오찬 약속을 당일에 일방적으로 취소한 것에 대해 장 대표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강성 지지층 사이에서는 장 대표의 어설픈 정무적 타이밍을 비난하는 의견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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