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집권' 타지크 대통령, 2주째 두문불출…건강 이상설 제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기 집권' 타지크 대통령, 2주째 두문불출…건강 이상설 제기

30년 넘게 장기 집권 중인 에모말리 라흐몬(73) 타지키스탄 대통령이 2주째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그러면서 최근 라흐몬 대통령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올라온 영상 내용은 그의 건강 상태에 관한 의문을 더 키웠다고 덧붙였다.

라흐몬 대통령은 1992년 타지키스탄의 정상 격인 최고회의 의장에 오른 뒤 1994년 대선부터 계속 승리했고, 30년 넘게 장기 집권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