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와 중장기전략위원회는 12일 혁신성장반 분과회의를 개최하고, 초혁신경제 구현을 위한 산업별 정부 정책, 재정투자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학 연구 활성화가 중요하다며 단순한 재정지원 중심의 지원이 아닌 성과가 미흡한 연구에는 페널티를 부여하는 '당근과 채찍'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장병규 크래프톤[259960] 이사회 의장은 이와 함께 정책금융의 효율성 제고를 주문하며 "고위험·고수익 투자와 저위험 투자를 배분하는 위험도별 투자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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