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수도권 2시간대, 부울경 1시간대 통합 생활권을 목표로 올해 교통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나머지 함양∼합천∼창녕 구간(70.84㎞)이 올해 12월 개통하면 함양∼울산을 1시간 30분대에 오가는 것이 가능해진다.
정부는 올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6∼2030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년),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2026∼2030년)을 중심으로 철도·도로·공항 개발 국가교통망 계획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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