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택사업 전망 ‘맑음’…중저가 중심 가격 상승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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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사업 전망 ‘맑음’…중저가 중심 가격 상승 영향

주산연은 “10·15 대책 이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매매거래량은 감소했지만 매매가 상승세는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며 “최근 급등했던 강남권 고가 주택시장은 대출규제 강화와 피로감으로 관망세로 전환된 반면 관악·성북 등 중저가 아파트 비중이 높은 지역에서는 풍선효과와 실수요자 추격매수로 서울 평균을 웃도는 가격 상승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수도권은 107.3으로 전월(95.4)보다 11.9포인트 올랐다.

경기와 인천은 각각 109, 100으로 전월 대비 각각 16.5포인트, 13.4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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