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설 연휴(14∼18일) 기간 비상 진료대책반을 설치·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비상진료대책반은 18개 시군 응급진료상황실과 긴밀히 협력해 응급 의료 상황 관리, 의료 체계, 도내 응급의료 동향 등을 매일 점검한다.
우선 도와 18개 시군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해 응급환자와 재난 상황 발생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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