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최소 8강 진출을 목표로 잡은 한국 야구대표팀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가데다 구장을 안방으로 삼아 WBC 2차 캠프를 시작한다.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는 한신 타이거스(3월 2일), 오릭스 버펄로스(3일) 등 일본프로야구 구단과 두 차례 평가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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