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난민캠프 있는 방글라에 '모자보건 병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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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난민캠프 있는 방글라에 '모자보건 병원' 개원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최대 규모의 난민캠프가 위치한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에 임산부와 산모, 신생아 치료 전문 병원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해외 원조 삭감으로 이 지역의 일부 의료센터가 문을 닫은 상황에서 이번 '모자보건 전문병원' 개원은 난민캠프에 사는 임산부와 산모, 영유아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골람 모스타파 세이브더칠드런 콕스바자르 지역 책임자는 "병원을 통해 여성이 안전하게 출산하고, 아동이 건강하게 태어나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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