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당은 생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 밀착형 정치 실천 조직으로 '2026 지방선거 자원봉사자 생활정치실천단'을 공식 출범했다고 12일 밝혔다.
실천단은 ▷교통·환경·안전·주차·보행 등 생활 불편 현장 점검 ▷어르신·장애인·아이·소상공인 등 사회적 약자 중심 활동 ▷청년의 시선으로 생활정치 참여 확대 ▷봉사에서 정책으로 이어지는 실행 구조 구축 ▷생활 속 작은 변화를 통한 신뢰 회복을 주요 활동 방향으로 제시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측은 "정치는 중앙의 거대한 담론이 아니라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바꾸는 과정"이라며 "생활정치실천단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신뢰받는 생활정치를 제주에서부터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