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취소' 여성 챔피언전…MAX FC 31 통합 타이틀전으로 재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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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취소' 여성 챔피언전…MAX FC 31 통합 타이틀전으로 재성사

지난해 부상으로 취소됐던 MAX FC 여성부 챔피언 맞대결이 통합 타이틀전으로 다시 열린다.

MAX FC는 “오는 3월 14일 전북 익산시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MAX FC 31 IN 익산’에서 여성 밴텀급(-52㎏) 챔피언 최은지와 페더급(-56㎏) 챔피언 유지호가 서로의 벨트를 걸고 맞붙는 여성부 통합 타이틀 매치를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MAX FC 여성 -56kg급 챔피언 유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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