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심상만 세한총연 명예회장 "한인회를 정부 공식 파트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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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심상만 세한총연 명예회장 "한인회를 정부 공식 파트너로"

"각국 동포사회에서 구심점 역할을 해온 한인회가 실효성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정부는 민간 차원의 친목 단체가 아닌 공공외교의 거점으로 인식하고 공식 파트너로 인정해야 합니다.".

인도에서 한인 사회가 뿌리내린 지 70년이 지난 지금, 심 회장은 인도 한인사의 산증인으로 통한다.

인도 첸나이한인회장을 시작으로 재인도한인회총연합회장,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장, 세한총연 회장 등을 지내며 동포사회의 대소사를 손수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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