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축구(MLS) 새 시즌 개막전에서 예정됐던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이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에 따라 메시는 22일 열리는 LAFC와 MLS 정규리그 개막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인터 마이애미는 메시의 부상 여파로 프리시즌 일정도 일부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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