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후지필름코리아)는 복합문화공간 파티클에서 새로운 아트월 프로젝트 ‘FUJIFILM FRAME(후지필름 프레임)’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진의 결과물보다 그 이전 단계인 ‘어디에 시선을 두고 무엇을 기록할 것인가’라는 과정에 주목해, 카메라 매장에서 사진을 바라보는 방식과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차인철 작가는 “후지필름 파티클이 단순히 제품을 경험하고 구매하는 공간을 넘어 창작의 영감을 주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관람객들이 작품 속 카메라 요소를 포착하며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기록하고 싶다는 설렘을 느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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