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버이애슬론 여자 15km 개인 종목에서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사진=AFPBB NEWS 압바꾸모바는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여자 15km 개인 종목에서 47분 18초 2의 기록으로 출전 선수 90명 중 63위를 기록했다.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와 사격을 결합한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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