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과 비교하면 '성공'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졌다." 미국 알파인 스키의 '리빙 레전드' 린지 본(41)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당한 왼쪽 정강이뼈(경골) 복합 골절 이후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게시글로 근황을 전했다.
특히 다리에는 골절 부위를 고정하기 위한 금속 프레임(외고정 장치)이 부착된 모습이 함께 담겨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본은 지난 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토파네 알파인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에서 부상을 입어 헬기로 긴급 수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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